Posted on 2011/01/19 22:08
Filed Under Linux/장애처리

DNS server, DNS service  

(펌)http://shieder.tistory.com/6

SELINUX에서 삼바 서버 설정 시 /etc/samba/smb.conf 파일 설정만 하게 되면 윈도우즈 클라이언트에서 공유 폴더 접근 시 액세스 제한 메시지가 뜨게 된다. 이를 해결 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설정을 해줘야 한다.

삼바서버에 디렉토리를 공유하기 위해선 그 디렉토리에  samba_share_t 라는 마크를 설정해줘야
한다. 마크를 설정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.
#chcon -t samba_share_t /path

또한 디렉토리에 어떤 마크가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명령어는 ls -ldZ /path 이다.
홈 디렉토리의 마크 설정 여부를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. samba_share_t를 주목하기 바란다.
[root@fedora shieder]# ls -ldZ /home
drwxr-xr-x  root root system_u:object_r:samba_share_t:s0 /home

이제 공유를 한 디렉토리의 권한 설정을 해줘야한다.
#/usr/s/bin/setsebool -P samba_export_all_rw on

이 명령어는 samba-share-t가 설정된 모든 디렉토리에 읽기 권한과 쓰기 권하을 부여한다.

이제 다시 공유 폴더에 접근하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.
2011/01/19 22:08 2011/01/19 22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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